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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의 슈퍼 브레인 공부법

내신, 생기부, 수능 성적 향상을 위한 AI 시대의 질문력
  • 저자성효경
  • 발행일2026-06-30
  • 정가20,000원
  • 페이지278 페이지
  • ISBN9791175330139
  • 책소개
  • 저자소개
  • 목차
  • 출판사 서평

고등학생 절반이 쓰는 AI 공부법! 정말 괜찮을까?”

학생들은 이미 AI를 이용해서 공부하고 있다. 진학사에서 전국 고등학생 3,525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47.7%의 학생이 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개념 이해와 문제풀이, 요약정리 등에 주로 사용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학생들은 AI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생성형 AI의 원리부터 핵심적인 이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전 예시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에 경험해 본 학생뿐 아니라 처음 접하는 학생들까지 읽기만 하면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알려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질문력이다. 공부를 하거나 AI를 이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 ‘어떻게묻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이 질문력을 키우는 법에 대해 명쾌하게 알려준다.

AI를 공부에 사용해 볼까 고민할 때 갖게 되는 현실적인 질문에 대한 답도 있다.

1. 글쓰기와 논술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다면?

2. 비싼 학원이나 과외, 학습지 없이도 수학 성적을 올릴 수 있다면?
3.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원어민과 회화 실력을 키우고 문법까지 배울 수 있다면?

4. 나만의 개성을 살린, 풍성하고 차별화된 내용으로 생기부를 작성할 수 있다면?

5. 다양한 유형의 면접관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실전에서 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AI를 공부에 사용하는 건 괜찮을까?

학부모의 입장에서 이런 고민을 해 봤을 것이다.

"AI 쓰면 생각하는 힘이 약해지지 않을까?"

"AI에 의존하다가 혼자서는 못 하게 되는 거 아닐까?"

이런 걱정은 당연하다. 하지만 지금은 TV를 바보상자라고 부르던 시절과 다르다. AI는 올바르게 사용할수록 오히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강해지는 도구다.

글로벌 기업을 이끄는 리더들도 이렇게 말을 하고 있다.

모든 아이들에게는 자신만을 위한 훌륭한 AI 튜터가 생길 것입니다.’

-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

권하고 싶은 한 가지가 있다면, 지금 당장 AI 튜터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 젠슨 황(엔비디아 CEO)

저라면 최신 AI 시스템과 도구들을 모두 실험해 보고, 그것들을 유용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탐구할 것입니다.’

- 데미스 허사비스(구글 딥마인드 CEO)

최상위권의 슈퍼 브레인 공부법은 학생들이 AI를 제대로 된 방법으로 야무지게 다루기 위한 안내서이다. 이제 성적을 올리고 창의적인 두뇌를 갖기 원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슈퍼 브레인을 장착할 때다.

포스텍(포항공대)에서 신소재공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브라운 대학교 박사후 연구원을 거쳐 현재 국민대학교 공과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복잡한 데이터 분석과 신소재 개발 과정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연구 현장에서 그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

브런치에 인공지능, 철학, 걷기 등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유튜브 채널 '성효경 TV'에서는 엔지니어링, AI, 코딩, 신소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프롤로그 인공지능 시대, 남보다 앞서 나가는 방법은?

PART 1 생성형 인공지능의 시대

1AI는 마법사가 아니라 램프의 요정이다

2화 국어가 곧 코딩이다

PART 2 인공지능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3[분해] 거대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법

4[패턴 인식] 셜록 홈즈처럼 추리하기

5[추상화] 지하철 노선도는 왜 실제 지도와 다를까?

6[알고리즘] 라면 레시피부터 등교 준비까지

7[논리] 만약에(If)와 아니라면(Else)

8[디버깅] 실패는 버그일 뿐

PART 3 AI가 진실만 이야기하게 만드는 마법의 주문

9[프롬프트 기초] AI와 스무고개 하지 마라

10[페르소나] 너는 지금부터 일타강사야

11[맥락] 주어와 목적어를 생략하면 벌어지는 일

12[퓨샷 러닝] 예시 하나가 백 마디 설명보다 낫다

13[생각의 사슬] 단계별로 생각해봐

14[할루시네이션] AI의 거짓말 팩트체크

15[최적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

PART 4 갓생 사는 실전 레시피

16[글쓰기] 독후감부터 웹소설까지

17[예술] ‘나노 바나나로 그리는 나만의 세계

18[학습] 답 말고 힌트만 줘!

19[외국어] 영포자도 프리토킹 가능?

20[기획] , 이거 누가 기획했냐?

21[코딩] ‘Hello World’ 몰라도 됩니다

22[개발] 내 폰에 내가 만든 앱이?

23[생기부 & 세특] 자소서는 사라졌지만, ‘기록은 남는다

24[면접 대비] 내 방에 면접관이 산다

PART 5 인공지능의 미래

25[미래 직업] AI가 내 꿈을 뺏어갈까?

26[트렌드] AI는 매일 똑똑해진다

27[경제] 내 직업이 사라진 게 아니라, 노동이 해방되었다

PART 6 인공지능 윤리와 리터러시

28[저작권] 내 것도 아닌데 내 거라고?

29[딥페이크 & 리터러시] 눈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그대로라면,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공부법일지도 모른다. 이제 학업 성과는 생성형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왜 우리 아이는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평범한 학생의 부모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비싼 돈을 들여 유명한 학원을 보내고 과외를 시켜 봐도 큰 변화가 없다면 방법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최상위권 학생들만 가지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틀린 문제나 모르는 문제를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학교나 학원 선생님에게 묻고 직접 검색을 해서라도 꼭 해결한 다음 오답노트를 만들어 기록해 둔다. 이런 최상위권 학생들의 습관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생성형 AI이다. 틀린 문제나 모르는 문제를 만나면 AI에게 물어본다. 이해할 때까지 난이도를 조절하거나 반복해서 물어볼 수 있다. 그리고 같은 유형의 문제를 원하는 만큼 만들어서 풀어보고 다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아무리 질문해도 지치지 않으며 자신의 수준에 맞춰 끊임없이 설명해 주는 ‘1:1 맞춤형 학습 파트너인 것이다. 이처럼 최상위권의 슈퍼 브레인 공부법은 생성형 AI를 학습 전반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생성형 AI를 쓰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약해질까?

답은 이 책을 읽으면 오히려 사고력이 더 상승한다이다. 단순히 해답을 얻는 도구로 사용할 것인지, 사고를 확장하는 파트너로 활용할 것인지는 사용자의 몫이다. 본문에서는 후자의 방법을 명확하게 보여주며 사고력을 더욱 기를 수 있도록 한다. 거기에 성적 향상은 덤이다.

당신의 아이도 슈퍼 브레인이 될 수 있다.

세상이 바뀌면 공부법도 바뀌어야 한다. 인터넷이 등장했을 때는 검색을 잘하는 학생이 유리했다면, 이제는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학생이 기회를 얻는다. 그리고 그 격차는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벌어진다. 성적을 올리고 싶은 마음은 모든 부모가 같다. 그러나 최상위권의 슈퍼 브레인 공부법을 읽은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미래는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