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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컴퓨팅 사고 with 파이썬 [전자책]

  • 저자안성진, 오경선
  • 발행일2026-02-20
  • 정가26,000원
  • 페이지0 페이지
  • ISBN9791175330108
  • 책소개
  • 저자소개
  • 목차
  • 출판사 서평

생성형 AI 시대, 살아남는 데 꼭 필요한 사고법을 알고 싶다면 답은 이 책이다!

세상의 문제를 푸는 새로운 공식!


인공지능과 컴퓨팅 사고의 모든 것!



파이썬과 생성형 AI의 활용도 증가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인간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단순한 기술 습득이 아니라, 문제를 구조화하고 인공지능과 협력하여 해결 과정을 설계하는 사고력이다. 『인공지능과 컴퓨팅 사고 with 파이썬』은 핵심 역량으로 부상한 컴퓨팅 사고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문제해결의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은 컴퓨팅 사고를 단순한 프로그래밍 기술이나 코딩 학습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문제 분해, 추상화, 알고리즘, 자동화, 시뮬레이션, 병렬화까지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컴퓨팅 사고의 9가지 핵심 영역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각 영역은 독립적인 지식이 아니라, 실제 문제해결 과정 속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작동하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인공지능을 ‘대신 생각해 주는 존재’가 아닌, '함께 사고하고 협력하는 도구'로 이해한다.


일상생활의 문제해결과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개발 문제를 구분하여 제시함으로써, 현실의 문제와 인공지능 기술이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인공지능이 개입할 수 있는 부분과 인간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을 구별하는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파이썬과 RUR-PLE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 예제와 연습문제, 미니 프로젝트는 컴퓨팅 사고를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문제해결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문제해결의 기준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필수 학습서다.

안성진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범대학 컴퓨터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정보공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KIST/시스템공학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한국정보통신보안윤리학회 회장, 한국컴퓨터교육학회 회장, 한국정보과학교육연합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성균관대 입학처장, 사범대학 학장, 교육대학원 원장을 지냈다. 네이버 소프트웨어교육 자문위원도 하였으며, AI윤리, 컴퓨팅 사고, 네트워크, 보안, 빅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저서를 집필한 전문가이다.


오경선

성균관대학교에서 컴퓨터교육전공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17~2019년에 단국대학교 SW중심사업단 강의전담 조교수를 거쳐 2019년부터 현재까지 건국대학교 상허교양대학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컴퓨팅 사고, 프로그래밍,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PART Ⅰ 컴퓨팅 사고


CHAPTER 01 문제해결 과정과 컴퓨팅 사고

CHAPTER 02 데이터 수집과 분석

CHAPTER 03 데이터 분석과 표현

CHAPTER 04 러플

CHAPTER 05 문제분해

CHAPTER 06 추상화

CHAPTER 07 알고리즘

CHAPTER 08 자동화

CHAPTER 09 시뮬레이션과 병렬화



PART Ⅱ 파이썬


CHAPTER 10 파이썬 기초문법: 변수, 자료형, 연산자, 입출력

CHAPTER 11 구성이 다른 자료형

CHAPTER 12 선택 구조(selection)

CHAPTER 13 반복 구조와 문재해결

CHAPTER 14 함수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인간은 이를 활용하기 위해 더욱 높은 수준의 사고력이 필요하다. 무엇을 질문할 것인지, 어떤 데이터를 사용할 것인지, 그리고 그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는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인공지능을 활용한다고 해도 무엇이 문제인지 제대로 정의하지 못하면 결과도 엉뚱한 방향으로 흐른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역량은 컴퓨팅 사고를 통한 구조 설계의 힘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컴퓨팅 사고를 추상적인 개념으로 설명하지 않고, 인공지능 활용이라는 구체적인 맥락으로 풀어낸다는 점이다. 인공지능이 어떤 단계에서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인간의 판단과 비판적 사고가 어떤 순간에 반드시 필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었다. 그 과정에서 학습자는 인공지능에 의존하는 사용자가 아니라, 그 기술을 주도하는 사용자로 변화할 수 있다.


이 책은 전공과 상관없이 누구나 따라갈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었다. 인공지능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컴퓨팅 사고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학습자가 스스로 사고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인공지능을 활용한 컴퓨팅 사고는 더 이상 전공자의 전유물이 아니며, 모든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이 책을 발판삼아 학습한다면, 자신의 분야에서 큰 가치를 창출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